대한민국 일반여권으로 짧은 관광 여행을 준비한다면 비자면제 대상 여부와 실제 체류 목적부터 맞춘다. 일본 외무성은 한국을 단기체류 비자면제 대상에 포함하며 통상 체류기간은 90일이다. 비자면제는 어떤 활동이든 허용하거나 입국을 자동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일본 외무성 단기체류 비자면제
출국 전에 대조할 세 가지
여권의 영문 이름과 항공권의 이름을 비교한다. 여권 훼손·유효기간 문제가 있으면 인터넷의 ‘몇 개월 남아야 한다’는 일반 문구 하나로 판단하지 말고 해당 여권·여정에 대해 공관과 항공사에 확인한다.
다음으로 체류 목적을 적는다. 관광과 취업·보수를 받는 활동·장기체류를 같은 절차로 생각하면 안 된다. 국적·여권 종류가 다르거나 복수의 체류 목적이 섞인 경우 이 글의 기본 조건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귀국 또는 제 3국 이동 일정, 첫 숙소의 정확한 이름·주소·연락처를 준비한다. 휴대폰이 안 켜져도 필요한 정보는 확인할 수 있게 별도로 저장한다.
Visit Japan Web은 입국허가가 아니다
온라인 수속 정보를 준비하는 서비스와 비자·입국심사는 역할이 다르다. 등록했더라도 여권과 실제 여행 정보를 대조해야 한다. 화면 입력이 어렵다면 Visit Japan Web 준비 안내와 공항 현장 안내를 따른다. 디지털청 Visit Japan Web 안내
일정이 바뀌면 무엇을 고칠까
첫 숙소, 항공편, 체류기간이 달라지면 관련 예약과 수속 정보에서 같은 내용을 쓰는지 확인한다. 여행자 본인이 질문받았을 때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하므로 대표 예약자 한 사람만 내용을 아는 상태를 피한다.
이 안내는 단기 관광 준비에 초점을 맞췄다. 개별 입국 판단과 필요한 서류는 일본 공관·출입국기관 및 항공사의 해당 여정 안내를 확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