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할 내용을 순서대로
1. 국제선 입국 후에는 입국심사·수하물 수령·세관·국내선 재위탁 여부를 확인한다.
2. 같은 공항이라도 터미널 이동이 필요할 수 있다.
3. 별도 발권이면 지연 시 다음 항공편 보호가 다를 수 있다.
4. 국내선 보안검색 마감과 수하물 접수 마감을 따로 확인한다.
5. 환승이 촉박하면 짐을 줄이고 공식 최소연결시간보다 넉넉하게 잡는다.
항공권 화면에서 볼 네 줄
- 판매 항공사와 실제 운항사를 구분한다.
- 출발 공항과 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전날 다시 확인한다.
- 수하물·좌석·변경·노쇼 조건을 최종금액과 함께 본다.
- 연결편은 입국·재위탁·터미널 이동 시간을 따로 더한다.
여행 메모에 남길 최종 선택
별도 발권 환승에서는 놓쳤을 때도 계산
예약이 두 장이면 첫 항공편 지연 때 다음 항공편이 자동 보호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입국·짐 수령·터미널 이동·재위탁·보안검색이 필요한지 각각 확인한다.
연결편을 놓쳤을 때 새 표와 추가 숙박을 감당할 수 없는 일정이라면 더 넉넉한 연결 또는 다른 예약 구조를 검토한다. 공항 안 이동도 항공사 마감 전에 끝나야 한다.
함께 준비할 자료
- 일본 국내선 이용법|공항 이동·수하물·환승
- 일본행 비행기 시간대 선택|아침·오후·밤 도착 차이
- 항공권 이름 틀렸을 때|수정 가능 여부 확인 순서
- 일본 항공권 운임 규정 읽는 법|변경·취소·노쇼 차이
- 일본 항공권 영문 이름 입력법|여권과 정확히 맞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