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할 내용을 순서대로
1. 생선회·날달걀·덜 익힌 고기는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 더 보수적으로 판단한다.
2. 임신·면역저하·고령·어린이는 의료진 조언을 우선한다.
3. 상온에 오래 놓인 음식과 냉장 상태가 불확실한 제품을 피한다.
4. 식당의 위생과 공식 안내를 따르고 유행만 보고 무리하지 않는다.
5. 복통·발열·탈수 증상이 심하면 여행을 강행하지 말고 진료를 받는다.
여행 전 의료 메모
- 질환·알레르기·약 성분과 용량을 영어로 정리한다.
- 보험번호·지원센터·숙소 근처 의료기관을 저장한다.
- 냉장·전원·기내반입이 필요한 약과 기기를 미리 확인한다.
- 증상 악화 시 관광 중단과 진료 기준을 의료진과 합의한다.
주문 전에 말로 확인하기
메뉴 사진과 번역 결과가 애매하면 결제 전에 직원에게 보여준다. 필요한 재료·조리 조건을 설명하기 어렵다면 재료·교차접촉 질문 카드를 사용한다. 식당이 대응하기 어렵다고 하면 다른 식사 대안을 고른다.
함께 준비할 자료
- 음식 알레르기 일본어 카드|재료·육수·공용기구 확인
- 일본 글루텐프리 여행|간장·튀김옷·면 주의
- 아이와 일본 식당 찾기: 맛집 순위보다 식사시간을 먼저
- 일본 유당불내증 여행|우유·버터·크림 표시 확인
- 일본에서 분유·이유식 준비|뜨거운 물과 반입·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