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의료기관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느라 여러 앱을 열지 않도록 진료에 필요한 최소 정보만 한 장에 정리한다. 이 문서는 진단서나 처방전, 일본 의약품 반입 허가서를 대신하지 않는다.
빈 양식에 직접 적을 항목
| 항목 | 영어 표기 | 작성할 내용 |
|---|---|---|
| 이름·생년월일 | Name / Date of birth | 의료기관에서 본인을 확인할 정보 |
| 주요 질환 | Medical conditions | 실제 진단받은 질환, 필요한 과거 치료 |
| 알레르기 | Allergies | 원인 물질과 의료진에게 설명할 실제 반응 |
| 복용약 | Current medicines | 일반 성분명·함량·처방받은 복용 방법 |
| 의료기기 | Medical devices | 사용하는 기기와 중요한 관리 조건 |
| 긴급 연락 | Emergency contact | 연락 가능한 사람과 국가번호 |
| 진료 지원 | Insurer / Assistance contact | 보험사 지원번호와 필요한 계약 정보 |
표가 잘리면 가로로 넘겨 확인하세요.
약의 상품명만 적지 말고 처방전·약 봉투와 함께 대조한다. 용량이나 복용 횟수를 번역 도중 추정하지 않는다. 불확실하면 빈칸에 ‘확인 필요’라고 적고 출발 전에 의료진·약사에게 확인한다.
여행 전에 함께 검토할 것
복용 일정, 보관 조건, 여행 중 상태가 악화됐을 때의 행동은 본인의 의료진에게 확인한다. 인터넷 양식이 개인의 치료 계획을 정해 주지 않는다.
일본 반입은 약의 성분·종류·수량에 따른 절차가 별도로 있으며, 통제성분에는 다른 허가·제한이 적용될 수 있다. 의료정보 요약서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모든 약을 들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일본 후생노동성 의약품 개인반입 일본 마약취체부 통제성분 반입 안내
보관할 때는 개인정보를 줄인다
여권번호·카드번호를 이 문서에 함께 적지 않는다. 휴대전화 잠금화면에 민감한 병력을 전부 공개하지 말고 본인과 동행자가 필요한 상황에 열 수 있는 방식으로 보관한다. 종이 한 장은 비상시 찾기 쉬운 곳에 둔다.
인쇄용 의료정보 빈 양식은 입력 데이터를 서버에 보내지 않는 정적 양식이다. 이름이나 병력을 이 사이트에 제출하는 기능은 없다. 긴급상황에서는 문서를 채우는 것보다 구급·경찰 도움 요청이 먼저다.
